신호 흐름도
장비 사이의 논리적 연결이다. 실제 자리와는 상관없다. 위가 입력, 아래가 출력이다. 그림은 장비 목록표와 같은 장비·연결 데이터에서 그려서, 장비 목록표가 바뀌면 함께 바뀐다.
Fig 1
신호 흐름
장비·선을 누른다 · 끌어서 이동
장비를 누르면 그 장비가 꺼질 때 영향 받을 수 있는 곳과, 문제가 보일 때 거슬러 확인할 곳이 칠해집니다. 선을 누르면 연결 정보가 보입니다.
장비고른 장비와 경로 (영향 = 영향 받을 수 있음, 확인 = 여기부터 확인)흐린 톤, ? 배지 = 확인 필요
"영향"과 "확인"은 연결을 따라가기만 해서 칠하므로 실제로는 끊기지 않는 곳(예: 제어 신호만 받는 카메라)도 "영향"으로 칠해질 수 있다.
온라인 송출 신호 흐름 (선임 설명 반영, 2026-11-01)
장비 4대가 SDI 케이블로 한 줄로 이어진 직렬 구조확인 필요(선임 설명).
- 영상 스위처 → 영상 hub확인 필요 (SDI, PGM+CG)
- 영상 hub → 오디오 임베더 SDI IN (SDI)
- 음향 콘솔 → (오디오 분배기 출력1 "스트리밍" 경유 여부확인 필요) → 오디오 임베더 CH1·CH2 (XLR ×2)
- 오디오 임베더 → 백업 송출 장비 SDI IN (SDI, 영상+소리) ← 화면과 소리가 처음 합쳐진 뒤
- 백업 송출 장비 SDI OUT → 백업 녹화기 SDI IN (SDI)
- 백업 녹화기 SDI OUT → 송출 PC 캡처카드 (SDI)
- 송출 PC OBS → 유튜브 (RTMP)
- 이 구조를 택한 이유(선임 설명)와 확인할 거리:
- 선임 설명: "오디오 임베더 → 송출 PC로 긴 SDI 선을 사기에 비쌌다". 확인할 거리: 일반 HD-SDI 케이블은 10m급도 수만 원대이고, 같은 영상 데스크 안이라 거리도 길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. 당시 다른 사정이 있었는지확인 필요.
- 선임 설명: "OBS 도입 당시, 문제가 생겨도 기존 백업 녹화·송출로 넘어갈 수 있게". 직렬 구조에서는 송출 PC가 고장 나도 백업 장비는 신호를 계속 받는다. 반대로 백업 장비가 고장 나면 주 송출도 끊긴다. OBS 도입 전 주 장비였던 줄 끝에 송출 PC를 덧붙인 구조로 추정.
- 개선 제안은 업그레이드 제안 1번 참고. 사이트에 올리지 않는 작업 문서라 GitHub 저장소에서 열린다.